닷이 희망하는 미래

Dot Mini, a smart braille pad concept
닷 미니, 점자 스마트 패드

닷은 항상 시각장애인의 삶의 질을 어떻게 하면 향상시킬 수 있을지에 대해 생각합니다. 혁신적인 제품을 개발하는 동시에 시각장애인들이 우리 주변에서 어떻게 살아가고 있는지를 확인하고 살펴보려 노력합니다. 다양한 연구를 하고 기술을 발전시키면서 가능한의 최고의 질을 놓치지 않으려고 하는 것은 어쩌면 엄청난 도전일 수도 있습니다. 때문에 닷은 정기적으로 스스로 많은 질문을 합니다.

시각장애인들은 어떤 꿈을 가지고 있을까?

시각장애인들은 안경이나 선글라스를 쓸까?

어떻게 시각장애인들은 연인의 관계를 시작할까?

어떻게 시청각장애인과 시각장애인은 길을 찾을까?

시각장애인은 무엇으로 동기 부여할까?

보이는 것처럼 닷은 시각장애인에 대해서 다양한 질문들을 스스로에게 던지곤 합니다. 다양한 관점에서 바라보려 애쓰고 일어날 수 있는 모든 상황에 대해서 생각해보려 합니다. 하지만 어쩌면 현실은 완벽하게 대비하고 반영할 수는 없을 것입니다. 정안이의 입장으로서 시각장애인을 완벽하게 이해할 수 있다고 생각하지 않습니다. 그러나 닷은 시각장애인의 삶의 질을 향상시킬 수 있다고 확신합니다.

어떻게 외출준비를 할까? 무엇을 먹는지 어떻게 알까?  내가 점원에게 건네는 돈이 얼마짜리일까?

이는 시각장애인들이 매일마다 겪는 소수의 예시입니다. 그들의 흰 지팡이와 안내 견, 안내자, 가족, 친구, 또는 길에서 만난 친절한 낯선 사람들과 함께 일상을 살아갑니다. 닷은 이러한 일상을 좀 더 쉽게 만드는 것을 목표로 하고 있습니다. 시각장애인만을 위해서가 아닌 더 많은 사람들을 위해서입니다. 어쩌면 시각장애인, 시청각장애인, 또는 어떤 시각적 장애만을 집중하는 것은 좁은 시야일 수도 있습니다.  흰 지팡이가 달 수 없는 곳에서의 도움을 주는 많은 분들 또한 생각해 봐야 합니다.

시각장애인 직원과 같이 일 할 수 있는 것은 정말 행운입니다. 시각장애인 직원으로부터 정말 핵심적인 정보를 얻을 수 있습니다.

비시각장애인은 상상할 수도 없는 강력한 원동력으로 사회에서 다양한 활동을 하며 삶을 사는 시각장애인분들을 응원합니다.

또한 그들이 지치지 않고 자신의 길을 갈 수 있도록 안내해주고 손을 내밀어주는 가족들과 지인들을 응원합니다.

이런 분들과 함께 우리는 다양성을 존중 받는 커뮤니티를 만들 수 있을 것입니다.

Share on FacebookTweet about this on TwitterShare on Google+